오늘 중앙회 직원이랑 통화하다가 너무 기가 차서 글 올립니다.
작성자:
INFP
| 작성일: 26-04-28 11:18
| 조회수: 20
업무하다 보면 중앙회 해당 부서랑 통화할 일이 종종 생기잖아요. 늘 도움 주시는 분들께 감사한 마음으로 연락드리는데, 오늘은 정말이지 너무 속상하고 기분이 나쁘네요.
전화를 받으시는 분 말투가 너무 시비조라 실례지만 말투 때문에 조금 불편하다고 말씀드렸더든요. 그랬더니 사과는 커녕 오히려 더 당당하게 쏘이 붙이시더라고요...제가 예민한 건지, 아니면 요즘은 이런게 보통인 건지 참 혼란스럽네요.
기분 나쁘다는 표현을 직접했는데도 들은 척도 안하니 어떻게 대처해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. 이런 경우 다들 어떻게 넘기시나요? 그냥 제가 꾹 참아야 하는 걸까요? 참 마음 다스리는게 쉽지가 않네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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